F 파일픽스 노트
코스 01 · 2단계 연쇄 의사결정 시뮬레이터

차용증 쓰고 이자 내기 vs 그냥 증여세 내기
어느 쪽이 돈이 덜 들까요?

가족 간 차용 이자는 부모님께 남는 돈이지만 27.5% 이자소득세(외부 유출 세금)가 발생하고, 증여는 원금 상환 부담이 없는 대신 증여세가 발생합니다. 가족 전체 관점의 '순수 세금 유출액'으로 정확히 비교해 보세요.

1. 비교할 자금 조건

3억 원
팁: 1단계 계산기에서 넘어오신 경우 설정하신 금액·이율이 자동 입력되어 있습니다.

2. 가족 전체 기준 '국고 유출 세금' 비교 결과

손익 판정

결과 계산 중...

A안. 전액 차용 시 총 원천징수 세금 (기간 합산)0원
B안. 전액 현금 증여 시 실납부 증여세 (신고공제 3% 반영)0원
★ C안 (추천 하이브리드). 공제한도만큼 증여 + 잔액만 무이자 차용 시 세금0원
A안 자녀가 부모님께 드리는 총 이자(세전)0원
C안 추천 설계 (증여 + 무이자 차용 분할)-
하이브리드 절세 설계 바로 적용

공제 한도를 뺀 나머지 금액만 차용증으로 쓰면 무이자(0%)가 가능한지 바로 확인해 보세요!

원클릭으로 잔여 차용 원금을 1단계 차용증 계산기에 넣어 비과세 여부 확인 및 계약서 출력으로 이동합니다.

잔여 금액 무이자 차용증 만들기 →

왜 전액 차용이나 전액 증여보다 '공제 한도 증여 + 잔액 차용(하이브리드)'이 유리한가요?

예를 들어 결혼하는 자녀에게 3억 5,000만 원의 전세자금을 지원할 때, 3억 5,000만 원 전액을 증여하면 공제(1억 5,000만 원) 후 과세표준 2억 원에 대해 약 2,910만 원의 증여세가 발생합니다. 반대로 3억 5,000만 원 전액을 무이자로 빌려주면 연간 법정이자(1,610만 원)가 1,000만 원 기준을 넘어 이자 증여세 문제가 생깁니다.

하지만 1억 5,000만 원은 정식 증여세 비과세 신고를 하고 나머지 2억 원만 차용증으로 대여하면, 증여세도 0원이고 2억 원 차용에 대한 연간 법정이자(920만 원)도 1,000만 원 미만이라 합법적으로 세금 유출 0원 구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(단, 잔여 2억 원에 대한 자녀의 실제 상환 능력과 상환 이체 실행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).

세무 유의사항 안내: 본 비교기는 공개된 증여세율(10%~50% 누진세율 및 신고세액공제 3%)과 적정이자율(4.6%)에 따른 단순 모의 계산기입니다. 부모님의 금융종합과세 해당 여부, 10년 이내 사전증여 합산액, 자금출처 소명 여건에 따라 실제 유불리가 달라지므로 실행 전 반드시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

← 1단계 가족 차용증 계산기로 돌아가기 · 전체 시뮬레이터 목록 →